아침 부터 밥하기도 귀찮고.

차려 먹기도 귀찮아서.


몇일전에 사온 씨푸드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해봤습니다. ​


냉동 식품 으로 된 밥을 조리해 보는것이 처음인데 ​


안에 조미된(?) 기름도 넣고

밥을 이제 맛을 보고 싶었지만



아들 녀석이 맛있게 먹네요.

ps. 한숟가락 빼앗아 먹어보니. 맛있네요.
금방 볶아 먹는 것처럼.
새우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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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역에 주차를 한후.
12시 30분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이동 했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탑승동으로 이동!


비행기에 탑승!



3시 반쯤 도착!!

생각 보다 눈이 많이 안왔습니다. 원래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고  들었습니다. 


호텔 도착을 하였습니다.


호텔 주변은 볼거리가 많이 없었습니다 ㅠㅠ
아쉽게 100엔샵은 일찍 문을 닫아 쇼핑을 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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