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50분 집사람 덕분에 겨우 일어 났다.

반쯤 감긴 눈으로 운전하여 광명역 도착.

주위는 어두웠고

열차에 타자 마자 잠이 들어 일어나 보니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이 낀 하늘이 아름답게 보여
사진을 남긴다.



아음 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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