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식사 대용 또는 간식대용 으로 구입 세일해서 7500원 정도


짜장 * 2 짬뽕 *2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다


짜장 소스를 짜니 불향이 났고 아들이 먹기에는 약간 짠 감이 있어 버무릴때 10ml 물을 더 넣고 비볐다​


맛을 보니 생면이라 짜장 라면 보다는 식감이 당연히 좋고 맛은 그냥 짜장면?! 맛과 같았다


아들이 맛나게 먹어 다행!!

오늘도 힘들게 한끼 때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ife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현이 간식  (0) 2017.11.20
씨 푸드 야채 철판 볶음밥  (0) 2017.04.23
장모님표 갈비  (0) 2016.12.11
매콤 순살 치킨 빅 밥바  (0) 2016.11.21
오늘의 혼밥  (0) 2016.10.26
KFC 빅 타워버거  (0) 2016.10.20

어제 있었던일이다

늘 가던 주유소가 걸리가 있어

미루고 미루고 ㅠㅠ 결국 일이 터졌다



기름 없다!! 조금만 힘을내 ㅠㅠ

거의 다왔어!!



결국 마음을 심히 조리며 도착!!



1409 원이라는 착한 가격!!

ㅡㅡv 인생승리란 느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금만더 힘내!!  (0) 2017.09.08
눈에 검은색 이물질  (0) 2017.09.08
cu 편의점에서 한끼  (0) 2017.05.04
따사로운 날에 아기와 고양이  (0) 2017.04.24
일본 여행중입니다.  (0) 2017.02.11
한밤중 라면 두사발  (0) 2017.01.30
자세 좋네.  (0) 2017.01.15
간만에 찜질방 왔습니다   (0) 2017.01.07
피자를 잘먹는 아들  (0) 2016.12.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