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날에 아기와 고양이


일요일날 미세먼지적고 날씨도 좋고 그래서 아기를 대리고 동내 놀이터로 나갔어요.


열심히 놀던 아기가 앉아서 쉴때 옆에 살포시 온 고양이

도망가지도 않고 아기 옆에 앉아서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네요..


나중에 다시 보게되면 먹을것이라도 챙겨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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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밥하기도 귀찮고.

차려 먹기도 귀찮아서.


몇일전에 사온 씨푸드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해봤습니다. ​


냉동 식품 으로 된 밥을 조리해 보는것이 처음인데 ​


안에 조미된(?) 기름도 넣고

밥을 이제 맛을 보고 싶었지만



아들 녀석이 맛있게 먹네요.

ps. 한숟가락 빼앗아 먹어보니. 맛있네요.
금방 볶아 먹는 것처럼.
새우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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