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밥하기도 귀찮고.

차려 먹기도 귀찮아서.


몇일전에 사온 씨푸드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해봤습니다. ​


냉동 식품 으로 된 밥을 조리해 보는것이 처음인데 ​


안에 조미된(?) 기름도 넣고

밥을 이제 맛을 보고 싶었지만



아들 녀석이 맛있게 먹네요.

ps. 한숟가락 빼앗아 먹어보니. 맛있네요.
금방 볶아 먹는 것처럼.
새우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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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처가집에 갔었습니다.

심부름으로 아내와 아기 먼저 처가집에 대려주고 일을 마치고 처가집에 갔었습니다.


처가집 가는 길이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왜냐 하면 아내를 처가집에 대려다 주기전 끓여 먹은 라면 한봉이 다였죠.


배를 움켜 지고 운전을 했었습니다. ㅠㅠ



집입구 부터 맛있는 냄새가 났습니다.

​밥상은 순식간에 차려주셨고 식탁위에는 제가 좋아하는 돼지 갈비와 굴국이 있엇습니다. 

장모님께서 해주신 갈비찜은 약간 맵콤 하면서 푹 끓이셨는지 살은 부들부들 맛이 있었습니다.


굴국은 맛있어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굴이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맛이 정말 시원


어머니 너무 감사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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