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식사 대용 또는 간식대용 으로 구입 세일해서 7500원 정도


짜장 * 2 짬뽕 *2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다


짜장 소스를 짜니 불향이 났고 아들이 먹기에는 약간 짠 감이 있어 버무릴때 10ml 물을 더 넣고 비볐다​


맛을 보니 생면이라 짜장 라면 보다는 식감이 당연히 좋고 맛은 그냥 짜장면?! 맛과 같았다


아들이 맛나게 먹어 다행!!

오늘도 힘들게 한끼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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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밥하기도 귀찮고.

차려 먹기도 귀찮아서.


몇일전에 사온 씨푸드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해봤습니다. ​


냉동 식품 으로 된 밥을 조리해 보는것이 처음인데 ​


안에 조미된(?) 기름도 넣고

밥을 이제 맛을 보고 싶었지만



아들 녀석이 맛있게 먹네요.

ps. 한숟가락 빼앗아 먹어보니. 맛있네요.
금방 볶아 먹는 것처럼.
새우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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