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처가집에 갔었습니다.

심부름으로 아내와 아기 먼저 처가집에 대려주고 일을 마치고 처가집에 갔었습니다.


처가집 가는 길이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왜냐 하면 아내를 처가집에 대려다 주기전 끓여 먹은 라면 한봉이 다였죠.


배를 움켜 지고 운전을 했었습니다. ㅠㅠ



집입구 부터 맛있는 냄새가 났습니다.

​밥상은 순식간에 차려주셨고 식탁위에는 제가 좋아하는 돼지 갈비와 굴국이 있엇습니다. 

장모님께서 해주신 갈비찜은 약간 맵콤 하면서 푹 끓이셨는지 살은 부들부들 맛이 있었습니다.


굴국은 맛있어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굴이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맛이 정말 시원


어머니 너무 감사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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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순살 치킨 빅 밥바를 먹어 봤습니다. (CU)

어후 이름도 길어라.

한정판매? +_+ㅋ  라고 적혀 있어 골르긴 했습니다. ㅎㅎㅎ

​매콤 순살치킨 (약간 느끼한감이 있습니다)  

카레밥 (2~3입정도는 먹을만 합니다. ) 

카레소스(!?있었나...그냥 카레밥이랑 한몸!?) 

전자레인지에 40초 정도 돌렸습니다. 


치킨 크기가 ..kfc 치킨버거에 들어가​ 있는 치킨이랑 크기가 비슷비슷합니다. 


후기 

2000원으로 생각했을때 가성비 좋습니다.  

치킨에서 카레맛과 매콤한 맛이 잘 어우러져 있지만 기름이 많아요 ..느끼합니다. 

봉지체 잡고 드세요 ...안이 미끌미끌합니다. 

아침밥을 거하게 먹고와서 점심은 간단히 먹을라고 했지만 양이 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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