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식당 가기도 귀찮고 해서 

CU  편의점에서 사온 컵 라면과 햄버거로 든든하게 때웠습니다.

HEYROO  치즈맛 라면과 빅 불고기 버거 플러스


라면은 뚜겅을 열자 마자 맛있는 치즈향이!!  


빵이 두툼합니다.


내용물도 착실..

씹을때 마다 피클 조각이 아삭아삭 ~ >_< ㅎㅎㅎ


HEYROO  치즈맛 라면은 1,000원 (행사 제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빅 불고기 버거 플러스 1,300원 

가격이 싸면서 맛도좋은 상품들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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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
1:55분

한밤중 배가 고파 잠이 안오는듯 하여



컵라면 끓여 먹는중입니다.

끓는 물을 넣어 먹는 거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좀더 면이 쫄깃 해지는 것 같아요.

김치 컵라면과 사발면 2개를 넣고 끓였습니다.

스프는 김치 컵라면 100% & 사발면 20% 넣었습니다.

물양은 권장 물량 보다 종이컵으로 반컵 정도 더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면 보다 국물맛이 좋습니다 ^^

간만에 먹는 컵라면이라 양이 별로 안될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이거 참 과식한 느낌인데요.

앉아서 소화좀 시키고 자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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