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빅뱅의 뱅뱅뱅 노래를 좋아한다



이렇게 나름 폼 잡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빙글 빙글 돌기도 하고 온방을 뛰어다니면서
율동을 하기도 한다.

열정적인 움직임 때문에 어제는 아들은 잠땡깡없이 일찍 잤다.
ㅎㅎㅎ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세차  (1) 2015.12.21
아들과 외출  (0) 2015.12.20
하루의 푸념  (0) 2015.12.16
홈플러스에서 고양이인형 납치  (0) 2015.12.10
빅뱅의 뱅뱅뱅 과 아기  (0) 2015.12.10
포크래인 놀이   (0) 2015.12.08
아들과 데이트  (0) 2015.12.05
부지런한 아기  (0) 2015.12.04
백셀 건전지 프리미엄 기획팩  (0) 2015.11.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