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빅뱅의 뱅뱅뱅 노래를 좋아한다



이렇게 나름 폼 잡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빙글 빙글 돌기도 하고 온방을 뛰어다니면서
율동을 하기도 한다.

열정적인 움직임 때문에 어제는 아들은 잠땡깡없이 일찍 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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