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중동점에서 장을 보고 돌아가는데.... 

배속에 있는 둘째님께서 배고프다고 ..아우성 치셨다.

집으로 가는길 신중동역에 있는 홈플러스에 있는 피자집에 생각났다.

예전에 신중동역에서 장볼때 그곳에 식사를 맛있게 하시는 분들을 봤었다.

3살인 아들이 피자를 좋아하고 잘먹기도 하고 

가격은 만오천원대~ 크기에 비해 저렴하고 맛도 괜찮았다.

가게 주인도 친철하셨고 

추가 치즈가루나, 피클, 핫소스 등등등 별도.  
100 ~ 500 원사이 주문할때 같이 하면 좋음.

저 큰피자를 집주인임과 아들님께서 맛있게 먹고 2~4조각 남은 것은 다시 포장해 집에서 먹었다.

수시로 배고프신 울 마눌님 요즘 잘먹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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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는 아들하고 잠시동안 떨어져 지내게 됬습니다.



이유는.


둘째가 생기면서 집주인님께서 입덧이 심해
친정으로 요양을 가셨기 때문입니다.

어제 퇴근 하고 집에 오니 썰렁한 냉기 흐르고 약간 쓸쓸
안본지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엄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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