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은 인공신경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안된 기계학습 방법이다.



제프리 힌튼 교수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세계에서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킨 장본인이며 
마이크로소프트(MS) 연구소에 있다가 스타트업을 만들었는데 구글이 이 회사를 사면서 2013년부터 구글의 수석연구원(Distinguished Researcher)으로 일하고 있다. 힌튼 교수의 제자들이 설립한 딥마인드(DeepMind)라는 회사도 구글이 4억 달러 정도에 사들였다.


아래의 영상은 딥마인드가 공개한 영상으로 
블럭깨기 게임을 반복적으로 수행 하며 진화하는것을 보여준다.

또한 한쪽에 터널을 만드는 방법도 스스로 터득하고 수행을한다 .





이영상을 보고 있으면 곧 영화 엑스 마키나 또는 채피 Ai 채피와 같은 영화와 같은 일이 곧현실화 될거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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