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P OF CHICKEN has just released 7th original album RAY on March 12th 2014.





BUMP OF CHICKEN feat. HATSUNE MIKU「ray」は、BUMP OF CHICKENがほかのアーティストとコラボレーションした初めての楽曲です。

BUMP OF CHICKEN feat. HATSUNE MIKU「ray」  는 하즈네 미쿠와 같이 부른 곡입니다.



Bump Of Chicken (범프 오브 치킨)

정보
Group | 일본 | 결성: -
장르
-
대표곡
三ツ星カルテット
멤버
-



RAY


歌:BUMP OF CHICKEN

作詞:藤原基央

作曲:藤原基央


お別れしたのはもっと 前の事だったような

이별했다는건 좀 더 전의 일이었던것 같은


悲しい光は封じ込めて 踵すり減らしたんだ

슬픈 빛은 속에 담아 봉하고 뒤꿈치를 닳게 해왔어.


君といた時は見えた 今は見えなくなった

너와 있던때엔 보였어 지금은 보이지 않게 됬어


透明な彗星をぼんやりと でもそれだけ探している

투명한 혜성을 멍하니, 그래도 그것만을 찾고있어


しょっちゅう唄を歌ったよ その時だけのメロディーを

언제나 노래를 불러왔어, 그때만의 멜로디를


寂しくなんかなかったよ ちゃんと寂しくなれたから

쓸쓸하다던가 하지않았어 제대로 쓸쓸함은 익숙해졌으니까


いつまでどこまでなんて 正常か異常かなんて

언제까지어디까지라든가 정상이라던가 비정상이라던가


考える暇も無い程 歩くのは大変だ

생각할 여유도 없을 정도로 걷는건 힘들어


楽しい方がずっといいよ ごまかして笑っていくよ

즐거운 편이 훨씬 좋다고 속이고 웃고있어.


大丈夫だ あの痛みは 忘れたって消えやしない

괜찮아 저 고통은 잊어버렸다 해도 사라지지않아




理想で作った道を 現実が塗り替えていくよ

이상으로 만들었던 길을 현실이 다시 칠해줘


思い出はその軌跡の上で 輝きになって残っている

추억은 이 궤적의 위에서 빛이 되어 남아있어


お別れしたのは何で 何のためだったんだろうな

이별했던것은 왜, 무엇을 위했던것이었을까


悲しい光が僕の影を 前に長く伸ばしている

쓸쓸한 빛이 내 그림자를 앞에 길게 깔고있어


時々熱が出るよ 時間がある時眠るよ

때때로 열이 나, 시간이 있을땐 잠을 자


夢だと解るその中で 君と会ってからまた行こう

꿈이라고 알고있는 그 안에서 너와 만났으니까 다시 가자


晴天とはほど遠い 終わらない暗闇にも

맑은 하늘과는 걸맞지 않아. 끝나지 않는 어둠에도


星を思い浮かべたなら すぐ銀河の中だ

별을 떠올렸다면 바로 은하의 중심이야


あまり泣かなくなっても 靴を新しくしても

그다지 울지 않더라도 신발을 새로 신어도


大丈夫だ あの痛みは 忘れたって消えやしない

괜찮아, 저 고통은 잊어버렸다해도 사라지지 않아.



伝えたかった事が きっとあったんだろうな

전하고 싶었던 적이 분명 있었지


恐らくありきたりなんだろうけど こんなにも

어쩌면  흔히 있다고 하더라고 이렇게도


お別れした事は 出会った事と繋がっている

이별했다라는건 만났다라는것과 이어져있어


あの透明な彗星は 透明だから無くならない

저 투명한 혜성은 투명하니까 사라지지않아



◯×△どれかなんて 皆と比べてどうかなんて

◯,×,△어느것이든 서로 비교하든 저쨌든


確かめる間も無い程 生きるのは最高だ

확실한 거리가 없는 편으로 살아가는게 최고야



あまり泣かなくなっても ごまかして笑っていくよ

그다지 울지 않아도 속이고선 웃고있어


大丈夫だ あの痛みは 忘れたって消えやしない

괜찮아 저 아픔은 잊어버렸다 해도 사라지지않아


大丈夫だ この光の始まりには 君がいる

괜찮아 이 빛의 시작에는 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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