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퇴근중입니다.

곧 역곡이네요.

졸리고 발거름도 무겁고.

저에게는 어른이란 길은 아직 멀고 험한것 깉습니다.

하던일은 모두 어설프고



이런 느낌 입니다.

하지만 짤을 올리기 위해 사진첩속 수지는 이쁘네여.


그래도 오늘 하루는 뻐겼네요.

모두 좋은 밤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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