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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너무 추워서 현관문에 뽁뽁이를 붙였습니다.
이쁘게 안붙여서 출근때 보니 보기 쫌.
퇴근해서 다시 이쁘게 붙여야 겠어요.

다들 추운겨울날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요.

인터넷에서 보니 여러 재미 있는 이야기가 있어 전달해 드립니다.




어떤분은 거북이를 기르던 어항에서 거북이가
꽁꽁 얼었데요. 하지만.




다행이 살았다고 합니다.



렌즈를 화장실에 놨더니. 저렇게 되었데요.



오늘 출근길 달은 참 이뻣지만. ㅠㅠ아이폰 카메라가 잘 못담았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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