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보는 순간 레고의 시대는 갔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자석 블럭입니다. 

가져다가 대면 착하고 붙죠

이렇게요 


이 제품은 픽시오(PIXIO) 라는 제품입니다.  1g 이라고 현 쇼셜 펀딩 사이트에서 소개 하고 있습니다. 



가로 세로 높이 모두 8 mm 인 정육면체의 작은 자석 입니다. 

레고와 같이 정말 많은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창이력도 쑥쑥 높일수 있는 장난감으로 보이네요.


굳이 장난감이 아니라도 연필 꽃이라던지 사진 장식이라던지 냉장고의 메모지 쓰임세가 무궁무진 합니다.


픽시오라는 이제품을 좀더 알고 싶으신 분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아래 주소로 가서 확인해보세요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951366942/pixio-magnetic-construction-set-in-the-pixel-art-s


앞으로 아이들의 최고의 장난감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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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러 방황중에  신도림 분수대에서.

해맑게 웃으며 놀고 있는 아이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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