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피밀은 마리오 카트 입니다.

아들이 선택한것은




"아들 뭐 가지고 싶어?!"
"공룡 "
"아 거북이"
공룡. 하길래 두세트 구입!

그리하여 장난감이 두개 입니다.


쿠퍼 음. 요즘 해피밀 장난감은 퀄로티가 제법이군요.


저희 동내에 새로 생긴 매장은 타매장 보다 치킨 너겟이 바삭 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마무리는


파인애플과 아이스크림으로 ^^

​​
아들아 그거 클리스마스 선물임 퉁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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